이재명 대통령, 종부세 개편 후퇴 비판에 "강남 집값 급락 이유부터 봐라"
정부가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 문턱을 9억원으로 낮추고 연간 증액 한도를 200%로 올리려던 계획을 접고 각각 12억원·150%로 원안을 유지하기로 하자, 조국혁신당 등에서 "상위 1%를 위한 후퇴"라는 비판이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은 "200%는 정의롭고 150%는 부정의한 것이 아니다"라며 정면 반박했다.
2026.09.03 조회수 · #이재명 #종합부동산세 #부동산세제 #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