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리크 결혼식장 공습으로 4명 사망 — 이란 "전쟁범죄", 미군은 사상자 수치에 의문
9월 1일 밤(현지시간) 미군이 이란 호르모즈간주 시리크군 쿠헤스탁 마을의 결혼식장을 공습해 최소 4명이 숨졌다. 이란은 "전쟁범죄"로 규정하며 국제형사재판소에 서한을 보냈고, 미 중부사령부는 공습 자체는 부인하지 않으면서 사상자 수치의 출처가 "이란 국영매체"라고만 밝혔다.
2026.09.03 조회수 · #이란 #미국 #호르무즈해협 #이란전쟁 #전쟁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