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1% 폭등 마감, 7,000선 턱밑 — 삼성전자 5.68%·SK하이닉스 8.26%
9월 7일 코스피는 308.18포인트(4.61%) 오른 6,995.39로 마감해 7,000선을 눈앞에 뒀다. 오픈AI 아스트라 공개에 이어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 소식까지 겹치며 메모리 수요 기대가 커졌고, 외국인·기관이 합산 약 4조 9,000억원을 순매수했다. 삼성전자 +5.68%, SK하이닉스 +8.26%로 마감했다.
SOURCE 아이뉴스24 (2026.09.07) ↗
아침 개장 글에서 다룬 3%대 급등 출발이 마감까지 더 커졌다.
사실
-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8.18포인트(4.61%) 오른 6,995.39로 마감해 7,000선을 눈앞에 뒀다. 코스닥은 8.69포인트 (1.07%) 오른 822.19로 마감했다.
- 수급은 외국인이 2조 2,110억원, 기관이 2조 6,750억원을 순매수해 합산 약 4조 9,000억원에 달했다. 반면 개인은 6조 5,250억원을 순매도했다.
- 삼성전자는 1만 4,500원(5.68%) 오른 27만원, SK하이닉스는 13만 6,000원(8.26%) 오른 178만 3,000원으로 각각 마감했다.
-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강세의 배경으로 오픈AI의 GPT-6 아스트라 공개에 더해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 소식이 겹치며 “메모리 수요 기대감이 확대됐다”고 짚었다.
해석
아침 글에서 예상했던 대로, 반도체 개별 재료가 장 마감까지 우위를 지켰다. 개장 초 3.34%였던 상승폭이 마감 무렵 4.61%로 더 커졌다는 것은, 장중 추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탄력이 오히려 강해졌다는 뜻이다.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 소식이 추가로 겹친 것은, 이번 랠리가 단순히 오픈AI 발표 하나에 의존한 것이 아니라 AI 인프라·생태계 전반에 대한 재평가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개인이 6조원 넘게 순매도했는데도 지수가 4%대 급등한 것은, 외국인·기관 자금이 개인 매도 물량을 압도적으로 흡수했다는 뜻이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 이 급등세가 다음 거래일에도 이어질지는 알 수 없다.
-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 소식의 구체적 조건(인수가, 시점 등)은 이 원문에서 다뤄지지 않는다.
- 개인 투자자의 대규모 매도가 차익실현인지, 다른 이유에서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 외인·기관 5조 쓸어담았다⋯코스피 7000 ‘턱밑’ 마감 — 아이뉴스24 (2026.09.07)
- [스팟] 코스피 308.18포인트(4.61%) 오른 6995.39 마감 — 머니투데이
이 기록은 학습 목적의 개인 메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