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법 찾던 이란·걸프국 회의, 열리기도 전에 연기됐습니다
9월 14일 오만 살랄라에서 열릴 예정이던 이란-걸프협력회의(GCC) 6개국 외교장관급 회동이 개최 하루 전 전격 연기됐습니다. 바레인이 이란과의 외교관계 복원 전에는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이란-오만 사이에도 통항료 부과 등 세부 쟁점에서 이견이 남아 회의 직전까지 참석국 명단조차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새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2026.09.14 조회수 · #이란 #오만 #호르무즈해협 #GCC #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