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 취임 후 최저 — 서울은 29%까지 빠졌습니다
한국갤럽이 9월 8~10일 실시한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38%로 나왔습니다. 전주(40%)보다 2%포인트 내려 취임 후 최저치입니다. 다만 전국 평균보다 서울(29%, -9%포인트)과 40대(45%, -10%포인트)에서 하락 폭이 훨씬 컸습니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24%)이 가장 많았습니다.
2026.09.12 조회수 · #이재명 #한국갤럽 #국정지지율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