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이스라엘 정책 전면 재검토" — 서안 정착촌 무역 제한 예고
영국 에드 밀리밴드 외교장관이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포괄적으로 재설정"하겠다고 밝혔다. 서안지구 E1 정착촌에 주택 1,200채 이상을 짓는 계획을 "레드라인을 넘는 것"이라 비판하며 영국 기업의 정착촌 관련 금융·건설·광고 참여를 막겠다고 예고했다. 이스라엘 외교장관은 "영국이 행동하면 이스라엘도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2026.09.09 조회수 · #영국 #이스라엘 #서안지구 #정착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