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방어령을 내렸습니다 — 유럽에 있는 한국 방산·배터리 기업도 영향권입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러시아의 하이브리드 공격이 최근 몇 주 동안 프랑스와 유럽을 겨냥해 강화됐다며 에너지·방산 시설을 지키는 방어령을 발령했습니다. 독일 라이프치히 공항 드론 공격, 우크라이나-폴란드 국경 인근 야호딘 열차 드론 공격, 이탈리아부터 에스토니아까지 방산 시설의 의심스러운 화재가 최근 사례로 꼽혔습니다. 폴란드 브로츠와프에 유럽 최대 생산 거점을 둔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해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유럽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도 현지 공장과 수송로 보안 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6.09.19 조회수 · #프랑스 #러시아 #하이브리드공격 #LG에너지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